스펙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DS 5급 설비엔지니어/제조직 서류 합격 가능성
2026년도 하반기 삼성전자 ds 5급 공채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필 학교: 마이스터고 졸업(자동화설비 전공) 출결: 개근 내신: 2.8등급 정도 활동: 교내 프로젝트 은상2개, 동상1개, 교외 프로젝트 동상 수상 자격증: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전기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작년에 설엔 서류에서 탈락해서 올해는 제조직을 지원하는게 맞나 싶은데 다시 설엔을 지원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그리고 부족한 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졸업 전이였고 올해 공조냉동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2026.10.30
답변 6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마이스터고 자동화설비 전공 출신으로 자동화설비산업기사와 전기기능사에 이어 공조냉동기계기능사까지 취득하신 점은 설비엔지니어와 제조직 모두에 매우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내신 2.8등급과 개근 기록은 성실성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며 교내외 프로젝트 수상 경력도 실무 역량을 어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작년에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설비엔지니어 서류에서 고배를 마셨으나 올해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자격증이 추가되었고 졸업 후 실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설비엔지니어를 다시 도전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선택입니다. 제조직 역시 생산 현장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므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본인이 설비 트러블슈팅이나 장비 유지보수에 더 흥미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설비엔지니어로 소신 지원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작년 서류 탈락의 원인은 자격증 부족보다는 졸업 전이라는 신분과 직무 동기 및 현업 이해도를 구체적으로 풀어내지 못한 자기소개서의 완성도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올해는 왜 하필 삼성전자 DS부문 설비엔지니어여야 하는지, 그리고 본인의 전공 지식과 자격증이 현장에서 어떻게 즉시 기여할 수 있는지를 자소서에 더욱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녹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필 상태라는 점이 입사 지원 시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으므로 보유한 자격증과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 있게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을 보면 설비엔지니어 재지원과 제조직 지원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할 정도로 경쟁력이 부족한 상황은 아닙니다. 저는 올해도 설비엔지니어를 우선 지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전공과 자격증의 연관성입니다. 자동화설비 전공에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전기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능사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비엔지니어 직무와 상당히 밀접한 조합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제조보단 성엔이나아보입니다. 자격증도그렇고.. 다만 요즘 설엔도 크게안뽑는것 같긴합니다.. 채용자체가 대졸이고머고 대폭줄어서.. 그래서 소신지원추천하며 미래를보면 설엔이낫습니다..ㅎ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마이스터고 자동화설비 전공과 자동화설비산업기사 및 복수의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현장 실무 역량은 이미 충분히 검증되었습니다. 작년과 달리 올해 공조냉동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고 졸업 신분이 되었으므로 설비엔지니어 직무에 다시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조직과 설비엔지니어는 업무 성격에 차이가 있으므로 본인이 설비 설계를 비롯해 유지보수나 트러블슈팅에 더 흥미가 있다면 설비엔지니어 지원이 적합합니다. 전공 학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수의 교내외 프로젝트 수상 경력과 현장 자격증이 이를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자소서에 실무 프로젝트 경험과 설비 트러블슈팅 역량을 구체적으로 녹여낸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네 다시 지원하는 게 좋은 선택일 것 같아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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